반달 같은 하프 토스트가 있는, 하프문More +

올해 초 오픈한 ‘하프문(HALFMOON)’은 14평이 조금 넘는 아기자기한 카페다. 내부는 단순하지만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좁은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했다. 입구의 큰 창으로 비추는 외부의 햇살 역시 하프문의 매력 중 하나다. 햇살과 함께 여유로운…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7-05
가만히 있어도 괜찮아, 괜스레More +

괜스레,  이유 없이 실속 없는 일을 할 때 하는 말. 하는 일에 얼마나 어떤 의미가 있고 얼마나 실속 있는지 따지면서 바쁘게 살다 보면 딱히 쓸 일이 없는 말.  …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30
도심 속에서 여름의 푸름을 즐기다, 식물More +

  도심 속에서 한여름의 푸름을 즐길 수 있는 곳. 독특한 분위기와 흘러나오는 음악이 너무나 매혹적인 카페, 익선동 식물.   식물은 익선동 한옥골목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골목도 어둡고 간판도 크지 않지만…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30
누군가의 사소한 시간의 사소한 공간, 카페 쓸모  More +

동명동 카페 쓸모의 이름은 특이하다. 그리고 동시에 생각하게 만든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카페 앞에 세워져 있는 표지판부터 내부를 둘러보고 나만의 결론에 도달했다. 카페 안에는 쓸모없는 것 투성이구나. 그런데…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일상 속의 도피처, 디저트 카페 라부아뜨More +

반복되는 일상이 몸서리치게 못 견딜 것 같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 정해지지 않은 여행지의 비행기 표를 찾아보곤 한다. 비행기 표의 가격들을 정말 진지하게 비교하면서…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돌담 너머 휴식이 있는 곳, 정원식 카페 다루지More +

이번 주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여유롭게 차 한잔하고 싶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남녀노소, 직업, 나이를 불문하고 일상에 지쳐 ‘힐링‘을 갈구하는 우리들의 생각이 아닐까…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