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에 부리는 사치- ‘끌라시끄(Classique)’More +

혀에 부리는 사치- ‘끌라시끄 (Classique)’ 정자동에는 특별한 곳이 있다. 바로 수제 초콜릿과 초콜릿 음료를 전문적으로 맛볼 수 있는 ‘끌라시끄’다. 특색있는 카페들이 모여있는 정자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끌라시끄는 그중에서도 예술작품으로…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3-21
(1%)³=0.0001% – 한남동 ‘one in a million’More +

누구나 한 번쯤은 1% 의 삶을 꿈꾼다. 원하는 그 1%는 돈이 될 수도, 외모가 될 수도, 혹은 재능이 될 수도 있다. 숫자로 표현하자면 100명 중 1명 꼴로 있을까…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2-15
자그마치, 그 두 번째 – 성수동 ‘OR.ER.’More +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 그리고 프라다 그룹에는 프라다의 세컨드 브랜드, ‘미우 미우’ 가 있다. 미우 미우는 프라다의 수장 미우치아 프라다가 어린 시절 상상 속에서 만들어 낸…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2-15
‘View’tiful – 경리단길 ‘그레트힐란’More +

명당. 사람들은 자리에 민감하다. 아파트나 호텔을 고를 때, 전망 좋은 ‘로얄층’ 을 선호하고, 멋진 공연을 볼 때에도 잘 보이는 ‘로얄석’ 을 원하며, 심지어 생을 마감한 후에도 풍수지리에 입각해…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2-15
Simple is the best – 청담 ‘devastate’More +

“Simple is the best”, 무언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외치곤 한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이 여기서 말하는 ‘simple’ 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마치 심플함…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2-14
Tutto, Italiano, Gusto – 판교 ‘젤라뚜또’More +

서울 낮 기온 최고 33도. 이제 막 봄이 지나고 6월이 시작됐다고는 믿기 힘든 더위다. 5월의 끝자락부터 시작해 올해 여름은 유난히 빨리 찾아온 느낌이다. 덕분에 외출하는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도 반팔,…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