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사소한 시간의 사소한 공간, 카페 쓸모  More +

동명동 카페 쓸모의 이름은 특이하다. 그리고 동시에 생각하게 만든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카페 앞에 세워져 있는 표지판부터 내부를 둘러보고 나만의 결론에 도달했다. 카페 안에는 쓸모없는 것 투성이구나. 그런데…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일상 속의 도피처, 디저트 카페 라부아뜨More +

반복되는 일상이 몸서리치게 못 견딜 것 같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 정해지지 않은 여행지의 비행기 표를 찾아보곤 한다. 비행기 표의 가격들을 정말 진지하게 비교하면서…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돌담 너머 휴식이 있는 곳, 정원식 카페 다루지More +

이번 주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여유롭게 차 한잔하고 싶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남녀노소, 직업, 나이를 불문하고 일상에 지쳐 ‘힐링‘을 갈구하는 우리들의 생각이 아닐까…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호주 멜버른에서 온 스페셜티 커피, 듁스 커피 쇼룸More +

한적한 곳에 간판도 없는데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간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일까? 상수역에는 플랫화이트의 고향 호주에서 온 커피가 있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면서 편히 쉬고 싶어 방문한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우리가…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지난봄을 간직한 곳, 봄희  More +

일 년 내내 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추워서, 아니면 너무 더워서 편안했던 봄이 그리울 때 생각날 곳, 연남동 카페 [봄희]를 소개한다. 이곳의 이름은 카페주인의 어머니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정자동에서 만난 핀란드, 헬싱키 More +

어두운 조명 덕분인지 따뜻하고 은은한 분위기에 나른해지는 오후를 보내기 딱 좋은 곳. 시간과 내가 잠시 쉬어가는 정자동 카페거리의 [헬싱키]를 소개한다. 카페 헬싱키 내부는 스칸디나비아풍으로 꾸며졌다. 근사한 가구와 소품들로…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