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한 구름을 먹는 기분, 딸기 오믈렛More +

  디저트는 눈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다. 하얀 생크림이나 알록달록한 과일로 예쁘게 데코가 된 디저트 요리들은 만지기 아깝기까지 하다. 요즘 소셜 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딸기 오믈렛 빵도 그…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치명적인 케미스트리, 누텔라 바나나 샌드위치More +

  악마의 잼이라고 불리는 누텔라와 바나나는 치명적인 케미를 보여준다. 스무디, 팬케이크, 와플, 크레이프 등 두 재료의 조합이라면 무궁무진한 레시피가 가능하다. 살짝 느끼할 정도로 달게 느껴지는 누텔라를 바나나가 가지고…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대만을 집에서 즐기다, 홈메이드 대만 누가 크래커More +

요즘 심심찮게 보이는 세계과자전문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과자를 먹고 사는지 궁금해져 호기심에 이것저것 사보게 된다. 그중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대만 과자인 누가 크래커! 바삭바삭한 크래커…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그녀의 마음을 뺏어줘, 딸기 사탕More +

2월 연인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훌쩍 지나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매번 기념일마다 완제품을 사느라 가격이 부담됐다면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그녀를 위해 마음을 담은 딸기…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힘든 날, 달달하고 바삭하게- 피넛 버터 브리틀More +

  주방 한편에 언제든 꽉 채워져 있을 것 같은 재료들이 없는 날이면 꽤나 마음이 시원섭섭하곤 한다. 특히 지친 하루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손가락 까닥하기 싫은 날이면 더더욱 그렇다.…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3-31
고집부리고 싶은 날 – 모닝빵스프More +

아무 이유 없이 우기고 싶은 순간이 있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아니라는 걸 알지만 내 입은 나도 모르게 맞다고 떼 쓰고 있는 날이 있다. 작게는 오늘 입을 옷부터 크게는…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