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국민 디저트, 파블로바More +

    세계적인 무용수 안나 파블로바가 호주에 방문했을 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디저트로 알려진  파블로바.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가 사랑한 파블로바는 쉽게 말해 머랭 케이크이다. 열심히 휘핑해 만든 쫀쫀한…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스콘 어디까지 먹어봤니?, 시나몬 롤 스콘More +

   스콘은 많은 사람에게 친숙해진 영국식 빵이다. 스콘의 매력은 겉은 과자같이 바삭한 식감에 속은 그보다는 부드럽다는 것이다. 많이 달지 않고 먹는 재미까지 있는 식감에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스콘. 플레인 스콘에…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달콤-쌉싸름함의 반전 매력, 녹차 초콜릿More +

  씁쓸함과 달콤함은 참 잘 어울린다. 다크 초콜릿이나 녹차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맛을 느낄 때면, GOD의 오래된 명곡 하나가 생각난다. 반대라서 끌리는 이유. 서로 너무 다른 맛을 함께…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푹신한 구름을 먹는 기분, 딸기 오믈렛More +

  디저트는 눈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다. 하얀 생크림이나 알록달록한 과일로 예쁘게 데코가 된 디저트 요리들은 만지기 아깝기까지 하다. 요즘 소셜 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딸기 오믈렛 빵도 그…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치명적인 케미스트리, 누텔라 바나나 샌드위치More +

  악마의 잼이라고 불리는 누텔라와 바나나는 치명적인 케미를 보여준다. 스무디, 팬케이크, 와플, 크레이프 등 두 재료의 조합이라면 무궁무진한 레시피가 가능하다. 살짝 느끼할 정도로 달게 느껴지는 누텔라를 바나나가 가지고…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
대만을 집에서 즐기다, 홈메이드 대만 누가 크래커More +

요즘 심심찮게 보이는 세계과자전문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과자를 먹고 사는지 궁금해져 호기심에 이것저것 사보게 된다. 그중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대만 과자인 누가 크래커! 바삭바삭한 크래커…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