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가고 싶은 날, 계란 샌드위치More +

어릴 적 소풍을 가면 친구들 도시락은 크게 두 가지로 갈렸다. 김밥 그리고 달걀 샌드위치!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소풍 가서 돗자리 펴놓고 앉아 손쉽게 하나씩 들고 먹으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7-07
달콤한 나의 운세를 말해줘, 초콜릿 포춘 쿠키More +

미국이나 유럽의 중국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나눠주는 포춘 쿠키는 과자를 반으로 쪼개면 운세가 적힌 쪽지가 나온다. 포춘 쿠키의 매력은 일단 과자를 부수는 재미다. 또, 희망적인 내 운세를 보니 과자가 더 달게…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30
아침을 든든하게, 더치 베이비 팬케이크More +

우리는 아침이 세 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라고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 중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아침은 대충 거르거나 때우거나 거르기 일쑤인 현대…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30
눈으로 한 입 입으로 한 입, 오렌지 바닐라 에클레어More +

  에클레어는 프랑스어로 ‘번개’를 뜻한다. 슈 반죽이 갈라지는 모양이 번개와 닮아서라는 설도 있지만, 에클레어가 너무 맛있기에 번개처럼 금방 먹게 된다 해서 붙어진다는 설이 가장 와 닿는다. 한 입을 먹은 것 같은데 얼마…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30
생각만으로 상큼 터지는, 딸기 샐러드 피자More +

    우리는 항상 편견을 갖고 살아간다. 견고한 편견도 깨질 때가 있는 법. 우리는 편견이 깨질 때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받기도 한다. 오늘 소개할 딸기 샐러드 피자도 그렇다.…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