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븐 레시피로 만드는, 라즈베리 무스 케이크More +

오늘의 쉐프노트 레시피는 오븐 없이 만들 수 있는 케이크, 라즈베리 무스 케이크다. 쫀득한 무스로도 먹을 수 있고, 냉동실에 두어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먹을 수도 있는 라즈베리 무스 케이크.  비록 간편하게 만들 수…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8-18
여름 한정 특별 디저트, 메론빙수More +

입추가 지났는데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는 여전한 여름날, 오늘은 무엇보다도 여름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준비했다. 여름 한정으로 먹기 딱 좋은 디저트. 비주얼만으로 사람들을 넘어가게 할 수 있는, 그 이름부터 군침도는 메론빙수. 딱 하나, 얼음만 미리…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8-11
상큼함이 하나씩, 라즈베리 푸딩More +

오늘 소개할 디저트는 한 입 넣으면 새콤달콤함이 가득 퍼지는 라즈베리 푸딩이다. 씹힘 없이 부드럽게 입 안에서 녹는 시원한 푸딩은 여름에 제격인 디저트라고 할 수 있다. 무더위에 한없이 늘어져…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8-04
열대과일이 그리운 여름날, 코코넛 로쉐More +

폭염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번갈아 내리는 요즘이라서 그런지, 열대과일이 계속 생각난다. 리치, 망고스틴,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코코넛…. 물 많고 달디 단 과일들을 먹으면 이 무더운 여름을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동시에, 너무나도 벗기기 귀찮은 두꺼운 껍질이 열대과일의 특징. 그래, 오늘은…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7-28
심플앤스윗, 오렌지 껍질 퐁당More +

많이들 하는 질문이다. 의례히 던지는 말이기도 하다. 질문을 하는 사람도, 대답하는 사람도 큰 의미를 갖고 하지는 않는다. 주말에 뭐하셨어요? 그러나 종종 느낀다. 주말에 뭘 하고 싶지 않다고. 침대에서 뒹굴면서, 고양이와 놀다가, 배고프면 맛있는 걸 먹고 또다시 뒹굴거리는…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7-21
여름을 보내는 달콤한 방법, 딸기 베이크드 알래스카More +

베이크드 알래스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생소할 것이라 생각한다. 베이크드 알래스카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폭신한 빵으로 감싸고 그 위를 단단한 머랭으로 덮은 것을 말한다. 시리디 시린 알래스카, 그 위를 덮은…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7-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