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뚝딱 만드는 앙버터, 앙버터 빠다코코낫 (앙빠)
집에서 뚝딱 만드는 앙버터, 앙버터 빠다코코낫 (앙빠)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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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이커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빵, 앙버터.
앙버터는 빵 사이에 맛있는 버터와 팥을 넣은 빵이다.
새로운 조합으로 빵순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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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기가 많은 앙버터를 집에서 만들 수는 없을까?
그래서 오늘 집에서 뚝딱 만들 수 있는
가장 간편한 앙버터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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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들 디저트는 일명 앙빠라고 불리는
앙버터 빠다코코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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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버터는 앙금, 버터, 빵이 조화를 이루는 빵이기 때문에
고소하고 풍미가 가득한 엘앤비르 고메버터,
빵 대용의 빠다코코낫, 그리고 팥 앙금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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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앙금은 직접 만들거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팥앙금을 구매해도 된다.
다만, 본 게시물에서는 직접 만든 팥앙금을 활용해서 앙빠를 만들었다.
팥 앙금 만드는 법은 아래 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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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빠다코코낫이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단 맛이 강하지 않은 팥을 선택해 당도를 조절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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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역시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편하게 선택할 수 있지만
본 게시물은 고소하고 풍미가 깊은 엘앤비르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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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료 준비가 끝나면, 만드는 방법은 굉장히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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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한 팥앙금을 일렬로 빠다코코낫 위에 잘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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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스패출러를 이용해서 쨈 바르듯이 발라도 되고,
짤주머니를 이용해서 일정하게 짜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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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위에 고메버터를 잘라서 얹어준다.
준비한 빵 크기에 맞는 적당한 크기와
개인의 입맛에 맞는 두께로 자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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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그 위에 빠다코코낫을 덮어주면 앙빠가 완성된다.

재료가 있으면 굉장히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앙버터 빠다코코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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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버터를 일정한 모양으로 자르거나,
팥 앙금을 준비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어려운 부분이 없는 간편한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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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편할 뿐만 아니라,
맛있기까지 한 최고의 간식, 앙버터 빠다코코낫.

달콤한 빠다코코낫에 차가운 버터 그리고 부드러운 팥앙금이 만나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맛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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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앙버터 빠다코코낫,
이번 주말에 한 번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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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에 도움을 주신 분: 네이버 블로그 달토끼 (hgs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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