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유럽을 만나다, What a coffee
서울에서 유럽을 만나다, What a coffee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8-01-10

오늘 소개하는 카페, 와코 (what a coffee) 는 서강대 정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페 바로 옆에 붙어있는 what a coincidence라는 편집숍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유럽 감성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카페이다.

카페의 메뉴 판이다.  일반 카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커피들이 눈길을 끈다. 부드럽고 진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왓코의 플랫 화이트를 추천한다.

카페 곳곳의 작은 디스플레이 하나하나가 유럽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어두운 카페의 조명이 이러한 카페의 분위기를 더해준다.

커피를 주문하는 곳이다. 카페의 선인장들과 식물들이 카페의 배경과 어우러져 있다.  카페에 있는 여러 가지 그림들과 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카페의 내부에는 큰 책상과 콘센트가 있어, 스터디를 하기에도 좋아 보인다.  카페 내부에 햇빛도 잘 들어오기 때문에, 햇빛을 받으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날씨가  많이 춥지 않은 날이라면, 카페의 마당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좋다. 내부보다 한적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유럽 감성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카페 watco.
평일 낮 시간에 간다면 사람도 많이 없어, 카페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커피를 마신 후 옆에 있는 편집숍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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