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꽃같네, 그대 쉴 꽃
사는게 꽃같네, 그대 쉴 꽃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8-01-17

 

‘사는게 꽃같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까?

오늘 소개하는 카페 ‘그대 쉴 꽃’은 회기역 근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플라워카페로,
평범한 일상을 꽃같이 만들어 줄 위로와 휴식을 전해주는 공간이다.

‘사는게 꽃같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까?

오늘 소개하는 카페 ‘그대 쉴 꽃’은 회기역 근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플라워카페로, 평범한 일상을 꽃같이 만들어 줄 위로와 휴식을 전해주는 공간이다.

카페의 메뉴판이다.

플라워카페답게 그대 쉴 꽃의 모든 음료에는 아름답고 향긋한 식용꽃이 올라간다.
음료의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도 적당해서
플라워카페라는 이유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다.

매장 곳곳에 예쁘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료를 기다릴 때 까지 이 예쁜 분위기를 사진에 담느라 시간가는 줄 모를 것이다.

 

매장엔 놓인 ‘사는게 꽃같네’라는 문구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왠지 모를 응원과 같이 들린다.

포근한 핑크색 네온사인으로 빛나고 있는 문구와 , 함께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들이
매장 곳곳을 포토스팟으로 만들어준다.

유자프라페와 스트로베리피치프라페.
아름답게 놓인 식용꽃이 음료에 사르르 녹아들면, 그 달콤함은 배가 된다.

음료의 맛은 매장의 분위기 만큼이나 맑고 상큼해서
기분 좋게 마시기 좋다.

 

내 일상이 꽃같고 싶은 날,
‘그대 쉴 꽃’에 방문해 예쁜 꽃들과 어우러진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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