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커피와 잘 어울리는 영롱 보스 보석 과자, 코하쿠토
[레시피] 커피와 잘 어울리는 영롱 보스 보석 과자, 코하쿠토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8-07-06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가 많은 일본식 보석 과자 코하쿠토!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달달한 맛과 아삭한 소리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너무나 궁금했던 코하쿠토를 손쉽게 집에서 만들 수 있다면?

요리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만큼 쉬운 코하쿠토 만들기!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조합한 나만의 코하쿠토를 집에서 만들어보자.

 

 

먼저,
한천 5g, 물 200g, 설탕 300g과 원하는 색소를 준비한다.

 

 

물과 한천을 냄비에 넣고 5분 정도 끓이고

 

 

설탕을 넣고 또 5분간 끓인다.

 

 

걸쭉해진 액체가 보일 것이다.

 

 

그럼 준비해놓은 유리 용기에 붓는다.
많이 부을수록 굳는 데에 오래 걸리니깐 주의한다.
또한, 후에 설탕을 용기에서 분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식용유를 유리에 살짝 발라주자.

 

 

원하는 색소를 조금 넣고 이쑤시개로 저어준다.

 

 

색소 여러 개로 그라데이션을 주어도 좋다.
원하는 색이 나오면 냉장고에서 2~3시간 동안 굳힌다.

 

 

젤리같이 굳어졌으면 용기와 분리해서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준다.
너무나도 영롱한 모습에 군침이 돈다.
하지만!
이때 먹기보다는 유산지나 시트지 위에 올려두고 5일 정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더욱더 바삭바삭하고 쫀득한 코하쿠토로 변한다.

 

 

완성된 사진이다!
달달한 코하쿠토를 아삭아삭 먹고 고소한 향의 아메리카노를 한 입 마시면
최상의 방법으로 나른한 오후를 보낼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번 주말, 나만의 보석 과자에 도전해보자!

 

도움을 주신 분> https://blog.naver.com/vitnal_bin/22119095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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