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말랑말랑, 집사들의 마음을 흔들 냥젤리 당고
[레시피] 말랑말랑, 집사들의 마음을 흔들 냥젤리 당고
작성자 : coffee expo 작성일 : 2018-07-20

 

 

집사들의 입덕 포인트라는

고양이 발바닥.

시바견 당고가 휩쓸고 간 자리를

포도색 냥젤리 당고로 채워보겠다.

보고 있으면 귀여워서 웃음이 나온다는 냥젤리 당고를 만들어보다냥?

 

  • 재료: 찹쌀가루 100g, 뜨거운 물 64g~,소금 한 꼬집, 설탕 10~15g, 식용 색소- 블랙, 바이올렛,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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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찹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서 반죽을 만들고 치댄다.

 

 

 

 

 

1/4 정도 떼어내서 바이올렛 색소를 넣고 (소량)

나머지 반죽에는 블랙 색소를 넣고 또 반죽한다.

계속 랩으로 덮어주면서 반죽이 마르지 않게 해야한다.

팁을 주자면 색소를 넣을 때 비닐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좋다.

 

 

 

 

발바닥은 쟁반에 랩을 깔고 블랙 반죽의 적당량을 떼어낸 뒤, 동그랗게 만들어 살짝 눌러준다.

 

 

 

 

냥젤리는 바이올렛 반죽으로 하트 하나 작은 동글이 4개를 만들어준다.

벌써부터 보이는 귀여운 비주얼에 심장이 쿵쿵 뛸 것이다.

또 한번 강조하지만 반죽이 마르지 않도록 랩으로 수시로 감싸준다.

 

 

 

 

끓는 물에 넣어준다. 둥둥 떠오르면 다 익은 거다.

떠오른 반죽은 찬물에 다시 넣어준다.

떨어진 발가락은 조금 공포스럽지만 무시하자.

 

 

 

 

접시에 랩을 깔고 건져낸다.

냥젤리 당고가 살짝 마르면 먹어도 된다.

 

 

 

 

취향에 따라 꿀, 간장 등을 발라서 먹자.

꿀을 바르니 냥젤리가 더욱더 포도 젤리 같다.

 

 

 

말랑말랑, 탱글탱글 윤기나는 냥젤리 당고 완성이다.

너무 귀여워서 먹기 아깝지만

야무지게 한입에 먹어주자.

 

귀여움에 한 번, 맛있음에 두 번 울 것이라 장담한다.

 

포스팅에 도움을 주신 분>  https://blog.naver.com/tlsghk833/22092064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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